안마을신문 184호 지면신문2026년 05월 14일1면 아파트 마당이 들썩···태릉해링턴 패밀리페스터 성료3면 노소회 16기, 공릉노인복지관에서 식사 대접[인터뷰]차민준 태릉해링턴 회장 “갈등은 소통으로, 운영은 투명하게”기차마을 이탈리아관 ‘밀라노 대성당’ 추가4면 [화보]“공릉동은 커다란 놀이터”···꿈마을어린이잔치 ‘와글와글’ 성황5면 인터뷰 – 박지우 든든한이웃 대표“마을 활동 15년···아이도 엄마도 함께 컸어요”6면 김혜진 작가 ‘나는 고양이와 산다’전 개최노원어린이극장, 창작뮤지컬 ‘책키와 북키’ 개막7면 [연속기획1] 졸업 후 갈 곳 없는 뇌병변 장애인···관내 정원 44명 뿐공릉복지관, 서울대와 ‘치매 예방 교육’노원소방서, 소방관 사칭 주의 당부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노원어린이극장, 창작뮤지컬 ‘책키와 북키’ 개막김혜진 작가 ‘나는 고양이와 산다’전 개최“공릉동은 커다란 놀이터”…꿈마을어린이잔치 ‘와글와글’ 성황노원소방서, 소방관 사칭 주의 당부“갈등은 소통으로, 운영은 투명하게”졸업 후 갈 곳 없는 뇌병변 장애인···관내 정원 44명뿐공릉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문화 나들이사이언스 페스티벌 Youth & Rose – 서울시립과학관노소회 16기, 공릉노인복지관에서 식사 대접서울여대 치어리딩팀 슐스의 무대 in 와글와글 뉴 스“공릉동은 커다란 놀이터”…꿈마을어린이잔치 ‘와글와글’ 성황노소회 16기, 공릉노인복지관에서 식사 대접노원어린이극장, 창작뮤지컬 ‘책키와 북키’ 개막공릉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문화 나들이“갈등은 소통으로, 운영은 투명하게”노원소방서, 소방관 사칭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