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요일

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

노원구청은 지난 9일 , ‘대한민국 로컬100’ 문화명소(공간) 분야에 ‘화랑대 철도공원’(노원수제맥주축제)’이, 문화콘텐츠 분야에 ‘노원달빛산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랑대 철도공원’은 제1기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됐다.

6km의 경춘선숲길의 중간에 있는 철도공원에는 ‘불빛정원’을 시작으로,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기차마을 스위스관’에 이어 최근에는 유럽풍 특급열차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과 ‘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이 추가됐다.

특히 이곳을 무대로 3년 동안 개최된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철도공원의 매력을 더욱 극적으로 확산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노원 달빛산책’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당현천의 가을을 빛으로 물들이는 야간 조명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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