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월식2026년 03월 04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우귀옥>우리는 흔히 보기 어려운 것을 ‘귀하다’고 한다. 지난 3일 정월 대보름에 맞춰 찾아온 개기월식이 그랬다.때마침 찾아온 반가운 봄비가 몰고 온 구름 덕분에 대보름 개기월식은 더욱 귀했다.나도 손을 호호 불며 기다리다 끝내 촬영에 실패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4차 산업혁명시대···‘노원퓨처로드’에서 만난다내가 실천하는 탄소중립···옥상·베란다 ‘이끼 가꾸기’예비후보자 등록···6·3 지방선거 일정 본격화 뉴 스예비후보자 등록···6·3 지방선거 일정 본격화서준오 전 시의원, 노원구청장 예비후보 등록3월 2일 당현천서 정월대보름 한마당을지대학교,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임용장 수여노원 청년 한 자리···“우리가 계속 살고 싶은 마을은?”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