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장 선거
민주당 서준오, 국힘 고심 중
6월 3일 전국동시 지방 선거 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선거의 후보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우선 노원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서준오·송재혁 예비후보 간 경선을 통해 서준오 전 시의원이 선출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아직 후보를 확정하지 않았다.
노원구의원 선거(공릉 1, 2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나’번 후보로 이경선 예비후보를 확정했으며, 가번 후보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 하지 않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김기범 구의원(지역구)과 유웅상 구의원(비례대표)을 각각 ‘가’번·‘나’번 후보로 결정했다. 진보당에서는 최나영 구의원이 나섰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현희, 박주민 후보를 제치고 정원오 후보를 선출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예비후보가 경선 레이스를 치르고 있으며 결과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장 후보로는 이외에도 진보당 이상규, 개혁신당 김정철, 국민연합 오희주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시의원 선거(공릉 1, 2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오금란 시의원이 출마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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