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면서 또 시작, 유쾌한 10년2026년 03월 18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공릉꿈마을협동조합이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7일 꿈마을공동체회의를 앞두고 짧은 생일 잔치를 열었다.마을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래서 10년이 가능했다. 매번 사업을 수행할 때마다 ‘힘들어’를 입에 달고 살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사는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건강장수센터’ 출범‘공공지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추진위 승인 코앞장가계 직항(5일/6일) – 해피쿱투어“퍼주는 것이 성공의 비결···손님이 더 늘면 되죠”부모 말습관 개선 세미나안마을신문 183호 지면신문“장마 전 점검 완료”···공사장·빗물받이 중심시민 과학실험실12.3 그날 국회에선‘예비학예노동’의 이상함을 찧고 빻다 뉴 스태릉성당, 바자회 개최···이웃 돕기 기금 마련당현천 음악분수, 5월부터 재가동‘공공지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추진위 승인 코앞‘예비학예노동’의 이상함을 찧고 빻다남부자활·꿈드림센터 맞손···고립 청소년 돕는다“사는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건강장수센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