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무더위 맞아 어르신·장애인 삼계탕 대접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지식인협회 중앙회·노원지회

<사진 설명>마을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신지식인협회 중앙회와 노원지회가 마련한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다.

공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이)은 지난 28일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및 노원지회(지회장 정승원)와 함께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삼계탕 을 대접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삼계탕 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원과 봉사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닭을 손질하고 삼계탕을 조리했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150여 명이 참석해 든든한 한 끼를 나눴다.

식사에 앞서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정승원 노원지회장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 기사

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