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요일

12.3 그날 국회에선

우리동네 사진 한 장

마을 사람들이 지난 4월 23일 국회를 방문했다.

우리 동네 출신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나와 맞았다.

이날 국회의장은 자신이 담을 넘은 곳을 비롯해 헬기가 내린 곳, 계엄군이 유리창을 깬 곳 등 국회 곳곳을 돌며 그날의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 기사

공릉동 소식을 계속 받아보세요 주요 뉴스와 생활 속보, 주말 행사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안마을신문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