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을신문 후원 안내
공릉동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도록
안마을신문은 주민들의 삶과 마을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큰 언론이 주목하지 않는 이웃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가 취재하고, 종이신문과 온라인신문으로 전합니다.
Where your support goes
후원은 마을의 오늘을 기록하는 데 사용됩니다
후원금의 크기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안마을신문에 더 큰 힘이 됩니다.
One-time support
일시후원
원하는 금액을 아래 계좌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571-970159-37307
예금주 강봉훈(안마을신문)
카카오뱅크3333-08-5718333
예금주 강봉훈
카카오뱅크 또는 카카오톡 예약송금을 이용하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Monthly support
정기후원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며 안마을신문의 취재와 발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 1정기후원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2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후원 방법을 안내합니다.
- 3안마을신문의 취재와 발행을 함께 지켜봅니다.
안마을신문 100인클럽독자를 넘어
독자를 넘어
신문의 동행자로
안마을신문 정기후원자는 ‘안마을신문 100인클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문의 소식과 주요 활동을 함께 나누는 후원자 모임입니다.
- 지면신문 우선 제공발행 전 지면신문을 먼저 받아봅니다.
- 운영 소식 공유취재와 발행, 신문 운영 소식을 전합니다.
- 후원자 모임과 활동후원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자리를 안내합니다.
- 주요 행사 안내안마을신문이 준비하는 행사와 프로젝트를 알립니다.
100인클럽의 구체적인 운영 내용은 신문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마을신문이 공릉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래도록 기록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이 독립적인 지역언론을 지키고, 오늘의 공릉동을 내일의 기록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