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공연·바자회·먹거리존 등
체험 프로그램 다채
태릉성당(주임신부 김아론)이 마을 주민들에게 성당의 문턱을 낮추고 친숙한 이웃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는 9월 19일 ‘열린 마당’ 행사를 연다.
이날 열린 마당 행사에서는 봉숭아 물들이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묵주 수선, 반려식물 심기, 이끼 관찰, 보드게임, 밖으로 나온 도서관, 퀴즈 풀고 고추장 받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기증받은 옷을 판매하는 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먹거리존에서는 떡볶이, 부추전, 김치전과 닭강정을 판매하며 WYD 홍보존에서는 내년 열리는 서울세계청년대회를 알리고 참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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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로비에서는 책갈피 만들기, 컬러링북 체험, 공동체 놀이 등이 진행된다. 성당 지하 식당에서는 마을과 어린이를 연결하는 어린이식당 ‘작은숲’이 열린다.
저녁에는 음악그룹과 청년성가대의 공연과 영화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