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청소년 축제 꿈나르샤 ‘팡 터트리자!’ 현장

부스가 늘어선 축제 거리

꿈나르샤 현장

1. 대표 사진 — 부스가 늘어선 축제 거리
노란색과 흰색 파라솔 아래로 체험 부스가 이어지고, 참가자들이 오가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로 향하는 발걸음

2. 꿈나르샤 현장 으로 향하는 발걸음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참가자들 너머로 ‘팡! 터트리자!’ 현수막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직접 해보는 체험

3. 직접 해보는 체험 ·
‘주사·스포츠 테이핑 체험’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 마을을 생각하는 시간

4. 우리 마을을 생각하는 시간 ·
‘우리 마을은 안전한가?’라는 질문 아래 참가자들의 생각을 담은 메모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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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책일까?

5. 나는 어떤 책일까? ·
화랑도서관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나는 어떤 책일까?’라는 질문을 주제로 마련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축제 무대에 오른 밴드

6. 축제 무대에 오른 밴드
‘팡! 터트리자!’ 무대에서 기타와 드럼을 연주하는 밴드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관객 가까이 펼쳐진 풍물 공연

7. 관객 가까이 펼쳐진 풍물 공연
색색의 띠를 두른 풍물 공연자들이 무대 앞 잔디 공간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고 있다.

쉬어가며 즐기는 축제

8. 쉬어가며 즐기는 축제
무대 앞 그늘막과 알록달록한 빈백이 참가자들에게 잠시 쉬어갈 자리를 내어준다.

오늘의 추억 한 장

9. 오늘의 추억 한 장
풍선으로 꾸민 포토존에서 두 참가자가 나란히 서서 축제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내가 팡 터트리고 싶은 것은?

10. 내가 팡 터트리고 싶은 것은?
‘내가 팡! 터트리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참가자들이 남긴 글들이 축제의 또 다른 풍경을 이룬다.

사진에 다 담지 못한 현장의 모습은 꿈나르샤 전체 사진 앨범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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