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지회장 조용금) 봉사단은 지난 20일 노원구 상계10동 상계구단지 경로당을 찾아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상반기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원들은 경로당 내·외부를 정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조용금 지회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 봉사단은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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