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요일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채유미 의원 선출
“시민이 공감하는 콘텐츠”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지난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지난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이 각각 뽑혔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는 의정 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기본방향과 원고·디자인, 서울시의회가 제작하는 홍보영상물을 심의·의결한다.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 외부 전문가 4명, 당연직 공무원 1명 등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서울시의원 118명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3년간 지방자치의 역사를 기록하고 서울시의회와 시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서울의회’는 서울시의회 임시회 및 정례회의 주요 활동 사항과 의원들의 현장 의정 및 지역구 활동 소식, 각종 생활정보 등으로 꾸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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