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현재 7명 도전

9대 지방선거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준오(더불어민주당·남·1975)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3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노원구청장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다.
서 전 의원은 연세대 공학대학원 환경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
서 전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노원4선거구(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에서 서울시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노원구의회 예비후보에는 공릉동이 포함된 노원나선거구에 이경선 씨(더불어민주당·여·1971)가 지난달 27일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되살림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노원구(갑)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같은 노원나선거구에 최나영 구의원(진보당·여·1976)이 지난달 20일 등록을 마쳤다.
최 의원은 덕성여대 사학과 3학년을 수료했으며, 현재 노원구의원 및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는 김형남 인권운동가(더불어민주당·남·1989)가 지난달 3일 등록했다.
김 인권운동가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국민참여공동선대위원장을 지냈다.
지난달 4일에는 또 이상규 배관공(진보당·남·1965)이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배관공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대 관악을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진보당 ‘모두를 위한 서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의회 예비후보에는 공릉동이 속한 노원제2선거구에 김주성 씨(국민의힘·남·1964)가 지난달 20일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대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노원구청장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식회사 이노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같은 선거구에 유룻 씨(진보당·여·1996)가 지난달 20일 등록을 마쳤다.
유 예비후보는 경기대 언론미디어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진보당 노원구 공동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