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2025년 04월 07일힘들고 바쁜 일이 생기면 이웃간에 기꺼이 돕는 것은 당연하다. 마을에 청년을 위한 작은 도서관 숨숨이 생긴다. 지구불시착 김택수 작가는 책에 붙일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도서관 일촌 어머니사서들은 지난 14일 이를 붙이는 작업을 도왔다. 이렇게 또 새로운 공간이 마련되고 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풍자와 해학 한마당···‘이춘풍전’ 무대에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남부자활, 바자회 성료···은둔아동 식사 지원공릉중 학생들, 교실 밖 마을에서 진로 탐방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안마을신문 181호 지면신문5월 2일 태릉해링턴, 클래식 공연 열린다더숲 아카데미하우스“내년 세계청년대회, 서울에 백만명 예상”…마을 협조 당부 뉴 스“90세에서 17개월까지”···쓰레기 없이 함께 달려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봄 속으로 풍덩’···도서관의 날 맞아 행사 풍성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남부자활, 바자회 성료···은둔아동 식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