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휴센터 첫 전시
뚝딱뚝딱 만들어 볼까?
박경희 선생님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종이컵이 너무 아까워서 휴대용 컵을 갖고 다녀요.
사용하지 않는 손수건도 많아서 컵주머니를 만들었지요.
버려지는 것들을 고쳐서 쓸 수 있게 만들며 새로운 기운을 얻었어요.
새롭게 변신한 월계어르신휴센터가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첫 전시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전시 안내
◆ 2026.4.6 ~ 4.10
◆ 9시 ~ 18시
◆ 월계어르신휴센터 1층 모여락
전시 작품 판매 안내
• 글씨가 남거나 커서 뻣뻣해서 사용하지 않은
행사용 손수건을 가져오시면 판매금액에서
2000원을 할인해드립니다.
작가와의 만남
• 4월 10일 오후 2시
• 작가에게 궁금한 모든 것을 묻고 답하는 시간
문의
월계 어르신휴센터 942-5368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