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2025년 09월 03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하루아침에 모든 삶의 터전이 사라진다. 화재사고는 피해 당사자에게는 극복하기 어려운 좌절감을 준다.하지만 힘이 돼 주는 사람들이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송재룡)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난달 28일 화재 현장을 찾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내가 낸 의견이 정책으로” 아동청소년 참여자 모집숲길에서 만난 “토감토감 식탁” – 어린이식당완벽하게 작동했지만 잘못된 곳에 떨어지다4월 화랑도서관의 초대 뉴 스“내가 낸 의견이 정책으로” 아동청소년 참여자 모집복지관·도서관으로···어린이식당 운동 확산시니어 건강 걷기 ‘다시 왔나봄’ 본격 시작“빨리 보다 함께” 느린달리기대회 ‘출발’복잡한 입시제도···노원교육플랫폼이 설명천상병시문학상 김용만·동심문학상 이오자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