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속으로 풍덩2025년 04월 22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지난 12일 오후 2시. 화랑도서관 꽃다방 앞 공간에 고소한 냄새가 피어난다. 도서관 일촌 어머니사서들이 울긋불긋 예쁜 봄꽃으로 화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나가던 어린이들은 고소한 냄새에 저절로 발길을 돌린다. 이날은 도서관 일촌의 생일이자 도서관의 날이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풍자와 해학 한마당···‘이춘풍전’ 무대에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더숲 아카데미하우스‘봄 속으로 풍덩’···도서관의 날 맞아 행사 풍성“내년 세계청년대회, 서울에 백만명 예상”…마을 협조 당부남부자활, 바자회 성료···은둔아동 식사 지원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안마을신문 181호 지면신문공릉중 학생들, 교실 밖 마을에서 진로 탐방 뉴 스“90세에서 17개월까지”···쓰레기 없이 함께 달려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봄 속으로 풍덩’···도서관의 날 맞아 행사 풍성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남부자활, 바자회 성료···은둔아동 식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