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토요일

노원문화원 문화강좌, ‘노원문화대학’으로 개편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 문화강좌가 올해부터 ‘노원문화대학’으로 전면 개편됐다.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노원문화대학’은 일반강좌 24개, 전통강좌 19개, 어린이강좌 2개, 야간강좌 3개 등 총 48개 분야,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강좌의 경우 문학·미술·음악·외국어·건강 등 인기 분야를 중심으로 실기 중심 수업 확대하고, 1:6 소그룹 강의와 심리·실천적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내실을 기했다. 또한 직장인을 위한 영어회화 강좌는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강좌는 택견, 흥춤&한춤, 민요, 한지공예 등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실기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강좌는 성장 발달과 리듬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악·움직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야간강좌는 요가·줌바댄스 등 직장인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지난 분기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한국무용, 서예, 수채화, 훌라, 요가, 필라테스, 경기민요 등 인기 강좌는 지속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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