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활, 서울시북부병원과 협약 2025년 07월 03일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근형)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통해 지역돌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18일, 서울시북부병원(병원장 송관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센터에서 의뢰된 의료 취약계층에게 보건-의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임근형 센터장은 “치료비 부담으로 검사와 치료를 망설이는 참여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 안마을신문 176호 지면신문 꿈협, 관내 복지기관에 후원금 전달 노원구청, 미래교육국 신설 등 조직개편 노원문화원 문화강좌, ‘노원문화대학’으로 개편 남부자활, 공터에 재생자전거 기부 화랑대역엔 ‘이탈리아관’, 중랑천엔 ‘전망카페’ 학교·아파트 단지 생활숲 조성 본격 추진 “담배 끊고 건강 찾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공릉동, 지도로는 보이지 않는 ··· -꿈마을여행단 특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부 묻고 떡국 나누고 뉴 스 꿈마을여행단, 신임 대표에 국순혜 씨 선출 꿈협, 관내 복지기관에 후원금 전달 화랑대역엔 ‘이탈리아관’, 중랑천엔 ‘전망카페’ “담배 끊고 건강 찾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학교·아파트 단지 생활숲 조성 본격 추진 노원구청, 미래교육국 신설 등 조직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