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진 한 장

안마을정류장 인근 화단이 어느 순간부터 깨끗해졌다. 어느날 아침 한 아주머니가 물을 주고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다.
공공근로하시는 분인가 했더 “요기 학원 청소하는 길에 지저분해 보여서 조금 했어요.”하고 답한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대수롭지 않은 듯. 이계노 시민기자

안마을정류장 인근 화단이 어느 순간부터 깨끗해졌다. 어느날 아침 한 아주머니가 물을 주고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다.
공공근로하시는 분인가 했더 “요기 학원 청소하는 길에 지저분해 보여서 조금 했어요.”하고 답한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대수롭지 않은 듯. 이계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