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인문학2025년 07월 02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하늘의 별은 사실상 하나의 점인데 왜 반짝거린다고 할까요? 바람에 스치우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26일 화랑도서관에서 ‘시와 우주’라는 제목으로 이명현 박사의 강연이 진행됐다.우주와 인문학 특강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같은 자리에서 진행된다. 가끔은 시를 읽고 고개 들어 하늘을 보는 여유도 필요하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태릉CC에 6800호 건립···개발 논의 재시작“‘경춘 포레스트’···공릉동 문화 담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게요”넘고 넘어해피버스 버거데이-어린이식당 북부장애인복지관행동하는 양심···나눔으로 실천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 뉴 스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행동하는 양심···나눔으로 실천로컬브랜드, ‘성장’ 넘어 ‘연결’의 길 찾다극단 즐거운사람들, 비상근 단원 모집맹추위에도 씽씽눈썰매장 6만6천여명 이용도깨비시장 내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