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2025년 04월 07일힘들고 바쁜 일이 생기면 이웃간에 기꺼이 돕는 것은 당연하다. 마을에 청년을 위한 작은 도서관 숨숨이 생긴다. 지구불시착 김택수 작가는 책에 붙일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도서관 일촌 어머니사서들은 지난 14일 이를 붙이는 작업을 도왔다. 이렇게 또 새로운 공간이 마련되고 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넘고 넘어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경춘 포레스트’···공릉동 문화 담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게요”행동하는 양심···나눔으로 실천해피버스 버거데이-어린이식당 북부장애인복지관태릉CC에 6800호 건립···개발 논의 재시작 뉴 스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행동하는 양심···나눔으로 실천로컬브랜드, ‘성장’ 넘어 ‘연결’의 길 찾다극단 즐거운사람들, 비상근 단원 모집맹추위에도 씽씽눈썰매장 6만6천여명 이용도깨비시장 내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