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인문학2025년 07월 02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하늘의 별은 사실상 하나의 점인데 왜 반짝거린다고 할까요? 바람에 스치우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26일 화랑도서관에서 ‘시와 우주’라는 제목으로 이명현 박사의 강연이 진행됐다.우주와 인문학 특강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같은 자리에서 진행된다. 가끔은 시를 읽고 고개 들어 하늘을 보는 여유도 필요하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5월 2일 태릉해링턴, 클래식 공연 열린다‘봄 속으로 풍덩’···도서관의 날 맞아 행사 풍성공릉중 학생들, 교실 밖 마을에서 진로 탐방더숲 아카데미하우스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내년 세계청년대회, 서울에 백만명 예상”…마을 협조 당부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풍자와 해학 한마당···‘이춘풍전’ 무대에안마을신문 181호 지면신문 뉴 스“90세에서 17개월까지”···쓰레기 없이 함께 달려5000명 구민 한마당···4월 4일 구민체육대회2030준공 목표···공릉 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봄 속으로 풍덩’···도서관의 날 맞아 행사 풍성상계2, 5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문열어남부자활, 바자회 성료···은둔아동 식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