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진 한 장

지난 12일 오후 2시. 화랑도서관 꽃다방 앞 공간에 고소한 냄새가 피어난다. 도서관 일촌 어머니사서들이 울긋불긋 예쁜 봄꽃으로 화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나가던 어린이들은 고소한 냄새에 저절로 발길을 돌린다. 이날은 도서관 일촌의 생일이자 도서관의 날이다.

지난 12일 오후 2시. 화랑도서관 꽃다방 앞 공간에 고소한 냄새가 피어난다. 도서관 일촌 어머니사서들이 울긋불긋 예쁜 봄꽃으로 화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나가던 어린이들은 고소한 냄새에 저절로 발길을 돌린다. 이날은 도서관 일촌의 생일이자 도서관의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