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근형)는 지난해 12월 23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공터)에 재생자전거 5대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자전거는 공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전거는 노원남부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 방치자전거사업단을 통해 수거·정비된 재생자전거다.
방치자전거사업단은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수리·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교통수단을 제공했다.
남부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재생자전거 기증을 비롯한 다양한 자활·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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