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면서 또 시작, 유쾌한 10년2026년 03월 18일우리동네 사진 한 장공릉꿈마을협동조합이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7일 꿈마을공동체회의를 앞두고 짧은 생일 잔치를 열었다.마을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래서 10년이 가능했다. 매번 사업을 수행할 때마다 ‘힘들어’를 입에 달고 살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광고 카카오톡 밴드 링크 강봉훈 기자https://anmaeul.com 인기 기사“350년 유럽 커피의 기억···공릉동 문화로 만들고 싶어”태릉우성A, 33층 704세대 규모 재건축 확정공릉1동 주민센터, 공릉역세권 랜드마크로 이전월계어르신휴센터 개관식노원문화대학 2분기 수강생 모집연극협회, 어린이청소년연극제 참가자 모집천상병시문학상 김용만·동심문학상 이오자 시인 뉴 스천상병시문학상 김용만·동심문학상 이오자 시인태릉우성A, 33층 704세대 규모 재건축 확정연극협회, 어린이청소년연극제 참가자 모집“사람을 피우는 ···” 남부자활 사훈 전달식“쇠락하는 노원에 활력” 송재혁 구청장 출마 선언“공릉동 일꾼 누구” 지선 도전자 속속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