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서준오 전 시의원, 노원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지난 23일, 의원직 사퇴
“더 좋은 노원위해 행동할 것”

서준오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지난 23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노원구청장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다.

서 전 의원(51세)은 연세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서울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서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노원 4선거구(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에서 서울시의원에 당선돼 4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 전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 덕분에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 좋은 노원, 더 살기 좋은 노원을 만들기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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