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무더위에 타버린 이파리

경춘선숲길에 나무들이 무더위와 가뭄을 견디지 못하고 이파리가 누렇게 타버렸다.

우리동네 사진 한 장

경춘선숲길에 나무들이 무더위 와 가뭄을 견디지 못하고 이파리 가 누렇게 타버렸다. 기후위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무들에게도 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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