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혁 출판기념회에
소중한 분들을 모십니다.
일시 : 2026년 2월 25일(수) 오후 6시
본 행사는 6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장소 : 노원구민의 전당
(노원구 동일로 1229)
방향의 전환은 새로운 계획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과 미래를 다시 정의하고, 도시 구조와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입니다.
- 저자 ‘프롤로그’에서
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복지는 사람이고, 사람을 잇는 힘은 결국 마을에 있습니다.
- 1부 ‘복지 패러다임을 바꾼 ’찾동‘과 마을’ 중에서
매칭 방식의 복지·교육사업은 지방정부의 재정 현실과 삶의 조건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될 때 비로소 형평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정책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 2부 ‘역차별 복지 제도, 매칭 사업’ 중에서
출생률 제고를 위해서는 출산 장려에 앞서 이미 태어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에 대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 3부 ‘출생 장려 정책보다는 보육 지원 확대해야’ 중에서
교육경비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형 교육프로그램에 집중한다면 노원구는 다시 젊은 세대가 선택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4부 ‘교육경비 지원 확대는 미래를 위한 핵심 전략’ 중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전환도시로 나아가는 것은, 지방정부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시대적 책무입니다.
- 4부 ‘생태전환도시와 생태전환교육’ 중에서
정치는 권력을 증명하는 일이 아니라, 역할을 수행하는 일입니다. 법과 제도는 중앙에서 만들어지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온도는 결국 지방정부의 세밀한 정책과 사업에서 결정됩니다. 이것이 지방자치와 지역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 저자 ‘에필로그’ 중에서
- 도봉중, 휘문고,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 석사
-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원내대표
-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교육복지재단 ‘교육과 미래’ 상임이사
- 이재명 선거대책위원회 노원구 특보 본부장
- 노원구의회 재선 의원, 서울시의회 재선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