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마을신문 발행인입니다. 안마을신문이 온라인 광고를 본격 시작합니다.
우리 동네 소식에 가장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공릉동의 따뜻한 이야기 창구인 ‘안마을신문’ 온라인이 사장님의 든든한 홍보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안마을신문 독자는 대부분 공릉동 사람들입니다. 때문에 최적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숫자로 보는 안마을신문 (최근 7일 기준)
- 주간 방문자 수: 약 666명의 이웃이 우리 신문을 찾았습니다.
- 주간 페이지 뷰: 총 1,546회 이상으로, 다양한 마을 소식이 소비되었습니다.
- 타겟 독자: 공릉동 도깨비시장, 경춘선 숲길 등 우리 동네 소식에 관심 있는 실제 지역 주민입니다
💡 이런 사장님들께 추천합니다!
- 공릉동 주민들에게 새롭게 문을 연 가게를 알리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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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홍보를 넘어 마을 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분
📢 온라인 광고 상품 구성
- 메인 배너 광고: 기사 상단이나 사이드바에 위치하여 사장님의 가게를 가장 먼저 알립니다.
- 마을 인터뷰 광고: 사장님의 창업 스토리나 메뉴의 특징을 정성스러운 기사 형태로 제작해 드립니다
- 지면+온라인 패키지: 공릉동 전역에 배포되는 종이 신문과 온라인 홈페이지에 동시 노출됩니다
“사장님의 이야기도 안마을신문에서는 소중한 뉴스가 됩니다.”
광고 단가 및 자세한 신청 방법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발행인이 직접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전화 문의: 010-2364-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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